저서
10인 세무사의
『 절세의 정석 』

각자의 분야에서 답을 찾아온 세무사 열 명이 함께 썼습니다. 백승수 세무사는 이 가운데 상속·증여 편을 맡아, 세금을 처음 마주하는 분도 따라올 수 있는 언어로 절세의 원칙을 풀어냈습니다.
"세금은 아는 만큼 줄어듭니다. 다만 어설프게 아는 것은 모르는 것보다 위험합니다. 이 책이 그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다리가 되기를 바랍니다."
저서

각자의 분야에서 답을 찾아온 세무사 열 명이 함께 썼습니다. 백승수 세무사는 이 가운데 상속·증여 편을 맡아, 세금을 처음 마주하는 분도 따라올 수 있는 언어로 절세의 원칙을 풀어냈습니다.
"세금은 아는 만큼 줄어듭니다. 다만 어설프게 아는 것은 모르는 것보다 위험합니다. 이 책이 그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다리가 되기를 바랍니다."